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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경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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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7번째 앨범 ‘약속 없는 외출’ 돌아온 기타의 신 그가 오는 30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오픈한다.

 

블루스 뮤지션 김목경은 임영웅,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의 원작자로 잘 알려진 기타리스트다.

 

김목경은 블루스와 로큰롤의 고향이라고 불리는 미국 멤피스에서 개최되는 ‘빌 스트리트 뮤직 페스티벌’에서 아시아 뮤지션으로는 최초로 초청된 뮤지션이다. 당시 올맨브라더스, 조 카커, 월리넬슨, 쉐릴 크로우 등 음악계 거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무대에서 선보였다. 이후 일본 ‘큐슈 블루스 페스티벌’ ‘노르웨이 브라그도야 블루스 페스티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블루스 페스티벌’ 등등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뮤지션 으로 김목경의 존재감은 대단했다.

 

그는 앨범보다는 라이브 연주로 영혼을 흔드는 기타연주와 가슴을 울리는 블루스 음악으로 많은 관객, 팬들에게 음악으로 소통한다.

 

이번 콘서트는 2020년 음반 출시로 열릴 예정이었던 콘서트였는데, 코로나바이러스 관계로 두 해가 연기되었다. 그래서 이번 32주년 콘서트는 의미가 깊다.

 

콘서트 티켓 예매는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바비기자

이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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