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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느끼는 열기
'부산 록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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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7/15일 처음 시작하여 매년 달려오고 있는 부산 록 페스티벌이 올해도 화려한 출연진을 데리고 돌아왔다. 특히 코로나로 2020년 록 페스티벌은 취소된 적이 있어 많은 팬의 아쉬움을 샀었다.

 

10/01~10/02 이틀간 진행하며 10/1에는 Oh Wonder, 잔나비, 로맨틱펀치, 소란, 새소년, ADOY, The Volunteers, WOODZ(조승연), I Mean Us, LUCY, Desktop Error 가 출연하며 10/2에는 NELL, 부활, 크라잉넛, 백예린, 마이앤트메리, 글렌체크, 쏜애플, 갤럭시 익스프레스, 실리카겔, 김똣돌, HATHAW9Y, 시네마, Hila Ruach 가 출연할 예정이다. 국내 뮤지션은 물론 해외 뮤지션까지 빵빵한 라인업으로 록 페스티벌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관람에 방해가 되는 용품은 제한이 되지만 돗자리나 다리가 없는 등받이 의자는 반입할 수 있다고 하니 필요한 물품을 챙겨가 편안한 자세로 페스티벌을 즐기면 좋을 듯 하다.

 

8월 17일부터 예매가 시작되었으며 1일권은 88,000원 2일권은 132,000원으로 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앨리스 기자

이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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