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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라인업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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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오는 8월 26일~28일 3일간 전주종합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이 펼쳐진다. 
이번 라인업 YB, 다이나믹듀오, 코요테, 로맨틱 펀치, 데이브레이크, 소란, 김창완 밴드, 봄여름가을겨울, 안녕바다, 김완선 밴드, 차수연, 자우림, 10cm, 크라잉넛, 노브레인, 자이언티, 이영지, 래원, 더더 등의 라인업으로 진행하며, 이번 페스티벌에 No Mercy Fest 노머시 락페스트 27일~28일 양일간 파워풀한 록과 메탈음악이 펼쳐진다. 라인업으로 크래쉬, 메써드, 멍키헤드, 스매쉬, 메드맨즈, 에스프리, 클라운어스, 디아블로, 해머링, 마하트마, R4-19, 오버드라이브, 밀로소피, 루디스텔로 등 출연으로 메탈 음악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에게도 기대되는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이다.

노머시 주최자 염명섭 대표는 이런 과감한 선택이 음악 매니아들에게는 다양한 음악을 선택할 기회를 주는 것이며, 뮤지션들에게는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여 음악 씬 자체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얼티밋뮤직페스티벌의 프로그램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해준 JUMF 측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전한다.
더불어 국내 메탈 기획의 최고 브랜드인 헬라이드가 토요일 무대를 맡아 양일간 12팀의 밴드들이 출연으로 파워풀하면서, 섬세하고, 심장을 파고드는 강한 비트의 속주는 미친 듯이 달릴 것이다.

JUMF2022 총감독 이태동 PD는 ‘JUMF2022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만 날 수 있는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매니아한 페스티벌입니다. 인디에서 오버, 루키부터 레전드까지 전주를 대표하는 비빔밥처럼 각양각색의 대중음악들이 가장 맛있게 멋있게 어우러지는 축제이며 자유, 평등, 사랑의 가치 아래 펼쳐지는 3일간의 음악축제, 안오면 당신만 손해입니다
꼭 공연 보러 오세요’라고 전했다.


바비 기자
이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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