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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엘비스와의 환상적인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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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앨비스’의 개봉과 함께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SNS를 통해 바즈 루어만 감독과의 콜라보레이션 소식을 전했다. 

‘엘비스’는 시대를 뒤흔든 아이콘이자 영원한 슈퍼스타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과 생애를 다룬 영화다. 트럭을 몰던 무명가수가 스타 메이커의 눈에 띄어 시대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인물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그의 뜨거운 삶을 이야기한다. 

‘엘비스’의 바즈 루어만 감독이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아이콘인 지드래곤과의 협업을 SNS를 통해 깜짝 공개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대표곡 ‘Can’t Help Falling In Love’를 지드래곤의 트렌디하면서도 감성적인 목소리와 함께 감독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였다. 이 영상은 공개 12시간 만에 10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지드래곤과 바즈 루어만 감독은 “GD(지드래곤) + EP(엘비스 프레슬리) + BL(바즈 루어만)=TCB 라는 문구를 함께 남겨 그들이 공동 작업을 표현했다. ‘TCB’는 생전 앨비스 프레슬리의 모토인 ‘Taking Care of Business’의 약어이자 공연 내내 함께한 그의 전속밴드명이다. 앨비스는 지난 13일 국내에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중이다      

 


네버엔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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