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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 내한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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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빌리 아일리시 8월 15일 내한 공연으로 한국 팬들을 만난다.
현대카드는 8월 15일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6 빌리 아일리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빌리 아일리시는 2020년 제62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그래미 역사상 최연소 아티스트로 ‘최우수 신인상’ ‘올해의 레코드’‘올해의 노래’‘올해의 앨범’ 등 주요 4개 부문 포함해서 총 5관왕에 올랐다.

빌리 아일리시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겸비한 아티스트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가 발표한 곡들이 전 세계 음원사이트에서 730억 회 이상 스트리밍되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번 슈퍼콘서트는 두 번째 정규앨범 ‘Happier Than Ever’ 월드 투어의 하나다.
지난 2월 미국에서 시작해 북미와 유럽공연에서 전석 매진 행렬을 이어 온 이번 투어는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지역에서 진행된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구매 가능하며, 현대카드 소지자 대상 사전 예매는 7월 5일 정오부터 시작하며, 일반예매는 7월 6일 정오부터 가능하다.
현대카드로 결제시 20% 할인(1인 최대 2매) 가능하다.

문우종
이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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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