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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의 첫 번째 영화
'세븐틴 파워 오브 러브 : 더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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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부터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극장 개봉을 시작하는 세븐틴의 첫 번째 영화이다. 이번 영화를 공개하기에 앞서 보도스틸 4종 스크린X 스틸 4종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세븐틴은 데뷔곡 '아낀다' 를 시작으로 '박수' '아주 NICE' '예쁘다' '만세' 등 내는 곡마다 히트를 쳤으며 청량함의 대표 그룹이라 칭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븐틴 특유의 펑키하고 발랄하면서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멜로디와 귀를 즐겁게 해줄 그들의 라이브, 그리고 세븐틴만이 표현해낼수 있는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와 멤버 13명의 속마음 인터뷰, 다채로운 비하인드 등이 담겨져 콘서트를 가지 못한 팬들을 위한 영화라고 볼 수 있다.

 

지난 11월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던 콘서트 'POWER OF THE LOVE'의 무대를 극장 버전으로 재구성 하였으며 오프라인에서 즐기기 가장 적합한 공연뷰까지 더해져 팬들을 생각하는 그들의 마음을 잘 나타낸 작품이다.

 

'세븐틴 파워 오브 러브 : 더 무비'는 스크린X 외에도 2D, 4DX, 4DX Screen 까지 다채로운 포맷으로 즐길 수 있고 4월 20일을 시작으로 북미, 일본 등 전 세계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앨리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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